정말 웃기게도 물병이 필요해서 직구하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타이어 꼽사리 끼워 삼 ㅋㅋㅋㅋ
결벽증 있어서 물병에 무조건 뚜껑 있어야 되는데
뚜껑 있는 물병이 엘리트 밖에 안나옴 ㅅㅂ...
바이크24에서 8유로에 파는 물병을
씨발 애미뒤진 보따리장수 새끼들은 6만원에 팔아 쳐먹음.
정말 웃기게도 물병이 필요해서 직구하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타이어 꼽사리 끼워 삼 ㅋㅋㅋㅋ
결벽증 있어서 물병에 무조건 뚜껑 있어야 되는데
뚜껑 있는 물병이 엘리트 밖에 안나옴 ㅅㅂ...
바이크24에서 8유로에 파는 물병을
씨발 애미뒤진 보따리장수 새끼들은 6만원에 팔아 쳐먹음.
0-100 안사고 이거 산 이유 있슴??
0-100이랑 저거 차이는 0-100은 뜨거운 물을 넣을 수 있다는건데 자전거 타면서 뜨거운 물 먹을 일이 없는데 더 비싼 0-100을 살 이유가 없지.
디자인도 저게 더 예쁘고 가격도 저게 훨 쌈.
ㄹㅇ 뜨거운물 사용 유무 차이임?? 보냉능력은 같음???????????????????????
와씹 개꿀팁 ㄳ 나도 저거 사야겠다
0-100이 아마 2시간 더 오래간다 이러는걸로 아는데 솔직히 이래나 저래나 땡볕 아래에 있으면 둘 다 금방 녹아.
써모스 같은 진또배기 스뎅 보온병이 아닌 이상 플라스틱 보냉병은 별 의미가 없다.
뚜껑있는 물통 흔하지 않나 - dc App
자전거 물통으론 거의 없음.
뭐 이상한 좆같은 빨대 달려있거나 그럼.
메리다 물통 뚜껑 있던데 - dc App
보냉 없는 그냥 깡물통이자너. 아무리 플라스틱 보냉병이 구려도 깡물통이랑은 확연히 다름.
엘리트 아이스버그랑 카멜백 2개 갖고 다니는데 카멜백은 ㄹㅇ 그냥 통째로 물 얼리고 아이스버그는 얼음반 물반해서 다니는데 1시간 지나면 카멜백은 완전 그냥 다 녹아서 미지근한물 되고 아이스버그는 얼음 거의 다 녹았지만 그래도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