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던 번뇌...
무언가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 쥐고 있다가,
그냥 단지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리라 다짐한순간
신기하게도 남의시선을 의식하지 않게 되어버리는... 그런...
내가 나자신이고 나자신이 나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실존하는 현실에 집중하고 살아가야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
무언갈 갈망하는 나 자신도 결국 나자신아닌가
그런 나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나아간다면 그것이 진짜로 번뇌를 끊어내는 길이 아닐까..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고 완벽하게 잠재우기란 불가능하기에,
차라리- 말야..
왜 신은 죽었다 라고들 하자나. 그런거랑 비슷한느낌
자전거로 도심내 하천 자도 타면서 문득 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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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 샀다는 말이지?
메리다는 아니긴 한데 샀다는거 어케 알앗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