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인가 만에 로싸갤 오니까 갑자기 추억에 잠기네

전역하고 좀 타다 시간없고 위험해서 처분하고 컴퓨터 맞췃는데 그때 자전거타고 공원 마실돌고 파주다녀오고 그러던게 기억나네

로싸갤은 가끔 들어오면 그때그때 자전거판 분위기를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음

그리고 계절많이타는 스포츠다보니 계절마다 분위기도 다 다르고

겨울에도 한번 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