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에 출발을 부산에서 하고 서울까지 자장구 타고 와서

집가서 바로 씻고 자면 되잖아.

왜 힘들게 부산까지 자전거 타고 간 다음 거기서 또 바스타고 복귀하는거지?

실제로 난 기차타고 부산가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 바로 집 도착해서 씻고 잠.

얼마나 깔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