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에 출발을 부산에서 하고 서울까지 자장구 타고 와서
집가서 바로 씻고 자면 되잖아.
왜 힘들게 부산까지 자전거 타고 간 다음 거기서 또 바스타고 복귀하는거지?
실제로 난 기차타고 부산가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 바로 집 도착해서 씻고 잠.
얼마나 깔끔해.
그냥 애초에 출발을 부산에서 하고 서울까지 자장구 타고 와서
집가서 바로 씻고 자면 되잖아.
왜 힘들게 부산까지 자전거 타고 간 다음 거기서 또 바스타고 복귀하는거지?
실제로 난 기차타고 부산가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 바로 집 도착해서 씻고 잠.
얼마나 깔끔해.
바다보고 씨발! 할수가 없잖아
역방향으로 타면 마지막 날 집에 도착했을 때 그 성취감과 생존했다는 그 기분도 꽤 짜릿함.
난 인천살아서 집에서 부산간다음 2박3일 사상역 최애국밥집에서 아침 점심 저녁 야식 국밥먹고오는데
혹시 합천?
어 ㅅㅂ맞음ㅋㅋㅋㅋㅋ
역방향이 더 빡셈
그래? 난 잘 모르겠던데
와 이걸 왜 몰랐지 - dc App
몸에서 냄새 씹오지는데 버스타면 개민폐인거 같아서 역방향 조짐.
제 땀냄새 좋다고 하던뎅.. - dc App
역방향 난이도 개쌉에바임 ㅋㅋㅋ - dc App
난 잘 탔는디
시골동네에서 출발하는 것보단 서울에서 시골로 가는게 여행가는 느낌이 있잖아
그냥 기차타고 가는거부터 여행가는 느낌이라 별로 그런건 모르겠음. 일단 역방향으로 오니까 마지막날 불태워서 허버허버 집 도착했을 때 그 감동은 못잊을거 같음.
ㅇㅇ 역방향이 더 빡세고 인천에서 출발하는게 정배라 유튭만 봐도 역방향보다 인천출발이 거의 대다수
역방향이 더 빡센건 몰랐네.
역방향이 더 빡셈 애초에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는거잖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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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이 서울 살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