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미끌리자마자 그짧은시간에 쇄골골절 생각나면서 자전거 잡을생각안하고  내동댕이침::


그때 자전거는 다까지고 나는 손만 살짝까지고 안다쳤는데........


그때 생각나네..


바나나먹고 울면서 집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