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기 달린건 시마노 프로 제품이고


그 옆에는 슈퍼비


그리고 암것도 안적힌게 2~3천원에 싸게 팔고있는 이름모를 중국산 툴임




시마노 프로


유격없고 튼튼하며 손잡이랑 중심에 핀도 있어서 작업하기 편함


그런데 풀고나서 돌릴때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빠르게 돌리기는 힘듬


제일 자주 사용함



슈퍼비


자전거 공구로 검증된 대만산인데 만듦새 좋고 가격도 저렴함


대신 중앙 홀이 원형이라(육각으로 돌리기 애매한 토크라서 그런듯) 스패너가 필수임


그래서 본인은 시마노프로로 풀고 돌리는 용도나 조이기전에 잠그는 용도로 가끔 씀



이름모를 중국산


유격 심하고 볼때마다 어느날 작업하다가 뭉게져서 손가락이나 턱이라도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됨


몇번 썼는데 쓸때마다 모양이 변함


주 사용처는 누군가 저렴한 락링툴 사려고 할때 제발 그건 사지말라고 글 쓸때 사용함




결론 : 카세트 락링은 큰 힘이 걸리는 부분인데 거기에 언제 뭉게져서 손이나 턱을 조질지 모르는 검증안된 수공구를 쓰는건 자살행위임


자전거를 타면서 스프라켓을 풀고 조이는 작업은 수 없이 많이 할텐데 어짜피 사는거 어느정도 괜찮은걸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