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스트라바 장거리 챌린지 성공함ㅎ 로없찐이라 다 필드인 것,, 9월엔 비 좀 안 오면 좋겠다
남산이나 북악 끝내고 잠수교 가는 길에 꼭 스프린트 치던 곳인데, 수십번 시도 끝에 목표했던 트로피를 드디어 따게 됐다. 애착 있는 트로피 1티어
드래프팅해서 딴 북악 pr. 다음엔 혼자 pr 깨는 게 목표읾,,
유명산 호명산 화악산 200km 달린 날. 파워미터 없던 자린이 시절 이후 처음 가는데 pr 깨겠다고 오버페이스하고 개퍼져서 화악산 도마치재에서 지옥을 경험했다
갤럼들이랑 갔던 동부5고개 벙. 이때도 pr 찍은 후 쥐 올라오고 개퍼짐
이건 어제ㅎ 드래프팅 없이 pr 깨서 기분 좋았다
이건 오늘. 여기도 남산 후 잠수교 가는 길에 있는 깔딱이다. 신호 막혀서 탄력 잃고 갔는데 콤이랑 2초 차이니까 신호빨 잘 받으면 혹시?
8월엔 여러모로 열심히 타고도 몸이 안 오른다고 느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데 며칠씩 쉬니까 다시 좀 올라오는 거 같다. 개백수인생 언제까지 갈지 모르니 탈 수 있을 때 열심히 타야지,, pr의 계절이 오고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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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매주 개빡시게 타네 ㄷㄷ - dc App
탈 수 있을 때 타야지...
거리와 획고비율이 황금비율이누 - dc App
예아 그 맛에 탄다
퍼펙트 클라이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