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로 자주 마주치던 키크고 늘씬한 여자가 있었는데 오늘 고글 벗은거 처음 봄

사실 스트라바도 알아내서 몰래 사진들 찍은것도 보고 팔로우 걸어볼까 고민도 했음

마주치면 말 좀 걸어볼까 혼자타는거 같은데 어떻게 좀 꼬셔볼까 고민이 많았다가 자신없어서 말았는데

절대 안 벗던 고글 좀 더운지 벗고 얼굴 닦는걸 봤는데 고글이 진짜 사기템이라는걸 제대로 깨우침... 이모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