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로 자주 마주치던 키크고 늘씬한 여자가 있었는데 오늘 고글 벗은거 처음 봄
사실 스트라바도 알아내서 몰래 사진들 찍은것도 보고 팔로우 걸어볼까 고민도 했음
마주치면 말 좀 걸어볼까 혼자타는거 같은데 어떻게 좀 꼬셔볼까 고민이 많았다가 자신없어서 말았는데
절대 안 벗던 고글 좀 더운지 벗고 얼굴 닦는걸 봤는데 고글이 진짜 사기템이라는걸 제대로 깨우침... 이모뻘이네..
같은 경로 자주 마주치던 키크고 늘씬한 여자가 있었는데 오늘 고글 벗은거 처음 봄
사실 스트라바도 알아내서 몰래 사진들 찍은것도 보고 팔로우 걸어볼까 고민도 했음
마주치면 말 좀 걸어볼까 혼자타는거 같은데 어떻게 좀 꼬셔볼까 고민이 많았다가 자신없어서 말았는데
절대 안 벗던 고글 좀 더운지 벗고 얼굴 닦는걸 봤는데 고글이 진짜 사기템이라는걸 제대로 깨우침... 이모뻘이네..
관리잘한 이모.. ㅗㅜㅑ
눈이 콧구멍만함.. 하관만 봤을땐 예뻤는데
아...
말걸어서 나중에 밥이나 사달라고 해라
근데 그런 이모조차도 스트라바 팔로워가 500명이던데. 끼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난 경쟁력도 없을듯
스트라바 500명이면 지역 유명인사 아니냐?
난 모름. 스트라바도 내것만 봐와서 50명 넘는것도 처음봄
많은건가 하고 방금 들어가서 그 이모님이랑 댓글 주고받는 여자들 보니까 죄 400~70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