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옷걸이나 돌려고 나갔는데
어떤새끼가 반포천부터 피 존나 빨고 쫓아오더라?
근데 모르는 사람 피 빨거면 양해를 구하는게 예의라 생각하거든?
근데 시발 말한마디 하는게 어렵냐..? 개 빙신 찐따새낀가 ㅋㅋ
그 한마디도 못하는새끼들이 나중에 도싸나 로싸와가지곤
‘반포에서 잠철까지 끌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이지랄 ..
개 찐따새끼들 ㅋㅋ
반대로 빌런 만나고 그자리에서 암말도 못한 새끼들이
커뮤와서 블박 올리며 죽이니 마니 지랄염병을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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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에서 잠철까지 끌어주신분 감사합니다
난 그자리에서 인사함 - dc App
그 자리에서 뭐라고 못하는거 보면 찐따 취미가 맞긴하네
난 뒤에 붙는놈 있으면 페달링 멈추고 속도 줄여버림
ㅋㅂㅋ
이래서 한강 안감
근데 친구들아 궁금한게... 한강이라는게 특성상 애기들도 있고 그냥 산책나온 언니 형아들도 많은데... 저렇게 피까지 빨면서 달리는게 맞는지 궁금해.. 그냥 경치느끼면서 타면 되지 않아?
줜나 밟아도 붙어있으면 인정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