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만해도


입문급 라인업에 알루 클라리스 자전거인


SCR, 스컬트라 100,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첼로 스칼라티, 엘마파 등등에서


60, 70 선에서 구매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뭐 다 100만원 가까이 가버렸고


중고 자전거 시장에서는 녹슬고 까맣게 방치된 스컬트라가 50만원에 팔리고 있는 현실



어쩔 수 없이 100만원 이상 투자해서 어느정도 관리된 카본자전거를 중고로 사는게 낫지 않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