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랑프리 5000
클린쳐는 정말 잘 만든 무난무난한 타이어
크림색 버전은 무거워서 쓰래기인데 탠월 버전이 있었네
2. 그랑프리 5000 TL
컨티넨털에서 작정하고 만든 진짜 튜블리스 타이어
실란트를 꼭 써야하는 튜블리스 레디? 뭐 이런 타이어가 아닌 진짜 튜블리스를 만들려고 했었는 듯
엄청난 구름저항과는 다르게 실제 반응은 안 좋았음
문제는 너무 무겁고 레이어가 3층이나 되다보니 사이드월의 반응성이 안좋아서
로드 임피던스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었는 듯
그래도 튼튼하고 마일리지 깡패라는 장점은 있지만...
3. 그랑프리 5000 S TR
5000 TL 의 실패를 보완하려고 나온 신형. 완전한 튜블리스를 포기하고 튜블리스 레디 형태로 돌아감
훅리스도 지원하게 되었음
장착난이도 역시 상당히 낮아져서 튜블리스의 문턱을 낮춰줌
문제는 가격...
사천성 시절은 안타서 모르겠지만 오천성 시리즈들이
사이드월 실밥이 빠지고 컴파운드가 갈라진다는 이슈가 있는데
뇌피셜로는 새타이어 보다는 장착한지 1년 이상된 타이어에서 나오는 듯 함
원래 레이싱용으로 나온 타이어니
반시즌이나 한시즌 정도까지 사용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 같음
일년에 마일리지 5000이하면 이런 이슈를 생각해봐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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