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수첩 온 기념으로 청주에서 수안보까지 왔워
처음 100키로 타봤는데
중간에 괴강교 스탬프 찍고나서인가
모래재 지나는게 너무 힘들었다 ㅅㅂ

마지막에 소조령 넘어오는데 이화령은 이거보다 더 빡세다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잘만 가는건가 싶더라

중간에 비 넘쳐서 이지랄로 진흙밭이라 걸어감ㅋㅋ

예쁘제?

멋진나 ㅋㅋ

팔토시 끼고 장갑끼니까 그 틈만 존나탐ㅋㅋ

충주터미널까지는 도저히 못타겠어서 충주터미널 가는 버스 수안보에서 탈라고 대실했다 ㅋㅋ 수안보 모텔은 욕조가 목욕탕처럼 돼있노ㅋㅋ
6시까지 이제 뭐하노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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