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게 나와 탄
서울 출발- 동부5 무보급 실패 ㅋㅋ
동부 4고개까지 오르고선 흐느적 거려서
유명산 앞 편의점에서
음료 빵 먹으며 개같이 쉬었다.

그냥 양수로 점프해서

바로 동부5 시작해서 무정차 무보급 했어야했나벼
동부5 올해 들어 처음 간건데

그간 너무 안 다녀서 긍가 낯설어져 더 피로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