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동생이랑 시화방조제+대부도 쓱 돌고왔워....

새 차 시에나 공간 낭낭하드라...

29인치 2대 26인치 1대 사람 셋 들어가고도 넉넉함

세단에 꾸겨넣던 시절 안녕....

탁 트여서 좋았는데 그늘은 읎드라

간선도로인 301번 도로는 차가 너무많고 도로 폭 좁아서 타기 어려움

웬만해선 사이드에 시골길도 다녀야겠음

나올때 찍음

오후 다뒜는데 웰케 마니 드가는궈임..? 방조제에 차 꽉차드라

샤워 스윽 하고 핀란드에서 가져온 민트 콜라 쫘악 마시니

피로가 싸악 풀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