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은 넘는다는 뜻이며, ‘자’는 산을 뜻한다. 섬의 높이가 낮아 파도가 산을 넘어서 생겨난 말이다. ‘넘자’의 뜻을 풀어 한자로 표기하면서 ‘넘’과 ‘자’로 나누어서 먼저 ‘넘’은 남이란 뜻의 너 ‘汝’로 표기하고 자는 스스로 ‘自’로 표기하여 여자(汝自)도라고 하게 되었다는 논리다. 즉 여자도(汝自島)는 공중에서 보면 ‘너 여(汝)’자 형이라 ‘여’자와 육지와 거리가 너무나 멀어 모든 생활수단을 ‘스스로 해결한다’는 뜻의 ‘스스로 자(自)’자를 써 ‘여자도’라 부른다는 것이다. 출처 : 여수넷통뉴스( http://www.netongs.com)
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에 있는 지형을 순천만이라고 하지 않고 나이 많은 원주민들은 지금도 '넘자만(汝自灣)'이라고 부른다. 이두표기법에 의해 여자(汝自)가 우리의 옛말 넘자(汝自)로 읽히고 있는 것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314
궁금해서 찾아봤엉
오호 이런 의미였군 - dc App
성차별이네욧 - dc App
http://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65
‘넘’은 넘는다는 뜻이며, ‘자’는 산을 뜻한다.
섬의 높이가 낮아 파도가 산을 넘어서 생겨난 말이다. ‘넘자’의 뜻을 풀어 한자로 표기하면서 ‘넘’과 ‘자’로 나누어서 먼저 ‘넘’은 남이란 뜻의 너 ‘汝’로 표기하고 자는 스스로 ‘自’로 표기하여 여자(汝自)도라고 하게 되었다는 논리다.
즉 여자도(汝自島)는 공중에서 보면 ‘너 여(汝)’자 형이라 ‘여’자와 육지와 거리가 너무나 멀어 모든 생활수단을 ‘스스로 해결한다’는 뜻의 ‘스스로 자(自)’자를 써 ‘여자도’라 부른다는 것이다.
출처 : 여수넷통뉴스(
http://www.netongs.com)
자전거길도 여성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