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은 어디까진지도 몰라서 다 쉬고 내려가는 길에 찍혔더라
업힐은 남산이랑 난이도 비슷하다는 하오고개만 몇 번 타 봤는데 남산이 훨씬 코스 배치가 잘 된 느낌이었음
하오고개는 오르면서 ㅅㅂㅅㅂ 소리 나오는데 남산은 즐겁네
왜들 많이 가는지 알 것 같았다

근데 내려와서 어디로 가야 한강 다시 타는지 모르겠더라 시내주행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