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슴이다
오늘은 김포 평화누리길 타려고 하다가 아부지가 같이 타자고 하셔서 같이 탓슴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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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오늘의 코스 집까지 왕복 대략 40키로? 쯤

오늘도 호기롭게 출발
구성 많이 바꿨는데 간만에 딱딱한 안장 앉아서 궁뎅이 아팠다

얘 이쁘죠 ㅠㅠㅠㅠ
비추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오늘 날씨 진짜 좋았워
시원하고 공기좋고~

아부지는 트랙 mtb 한대 들이셨서
올해 초반 헬멧도 없이 개미치게 무거운 철 하이브리드 타다가 그거 팔아버리고 기변하심

큰 변화
기변하시고 헬멧도 잘쓰시고 자주 타심
선물로 라이트 장갑 토시등 많이 드렸음 내가 다 기쁘다

하늘 개이쁨

솔직히 풍경 개 쩔지 않냐
오늘 안탄넘들은 밥묵지 마라

중간 할무이 집 도착

누렁이 two

고추와 비앙키
타는놈도 고추

오랜만이구나 코점이

물만 잠깐 마시고 다시 출발

해가 완전히 저버린

끝자락 도착 벌레 개많이 먹어서 보급은 필요 없었음

다시 돌아가기

mtb로 평속 25 뽑으시는 굇수 아빠

중간 쉼터

운양 생태공원 가주고~

장기동 라베니체 도착

라베니체 국룰 쥬씨에서 망고 요거트 한잔 때려주고

아...!!!

후다닥 다시 가져옴 ㅎㅎ....

이제 집으로 출발

집도착

(아까 그 누렁이놈 어미련)

이정도면 효자추 인정이냐?
오늘도 잘탔
재미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