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샀던 미벨 턴 P10, 상위기종인 X11이 있으니 턴 미니벨로중에선 중급정도의 포지션


속도면에서만 보면 하기 후술할 타 고가의 미니벨로를 압살하는 주행성능, 견고하고 신뢰도 높은 폴딩체결부가 강점

좀 특이한 미니벨로를 타보고싶어서 친구한테 처분했음








20인치 버디 스탠다드


사실 스탠다드가 아니라 R이라고 보는게 맞음, 스탠다드 구매해서 20인치 싸제휠로 바꾸고 구동계 울테그라로 바꾸고 브레이크도 유압식으로 바꾸고

기체값이 200정도였는데 튜닝으로 200이상을 쓴 희대의 돈지랄기체, 근데 나가기는 진짜 존나 잘나갔음. 기계적인 감성도 되게 좋았고 상당히 만족감있게 탔었음.


브롬톤병 걸려서 그냥 싸게 급쳐했음






브롬톤 P line


버디 신나게 잘 타고다니다가 브롬톤병걸려가지고 브롬톤 구매. 최상위 티타늄인 T를 구매해보려고했는데 국내에서 재고구하는게 불가에 가깝고 프레임이 너무 못생겨서 안샀음.

일단 씨발 좃나게안나감. 브롬카페에 글올려보니까 그정도면 존나 잘나가는거라고 꼽먹었다, C라인타는애들은 대체 어떻게타고다니는거냐,


근데 폴딩기능이 넘사임. 그냥 타사 자전거들은 그냥 접힌다 수준에서 끝난다면. 브롬톤은 접고 편하게 이동까지 가능하니 너무 좋았음

미니벨로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자전거가 브롬톤이 아니띾 싶음






버디 뉴 클래식


엄청 에전에 단종되었던 버디 복각판인데 은갈치 프레임이 너무 예뻐서 그냥 적당히 타고다닐라고 샀음. 브롬톤은 차 트렁크에있어서 맨날 꺼내러 주차장가기 귀찮았던참에 잘됬음.


브롬톤 P보단 확실히 잘나가고 예쁜거도 솔직히 브롬보다 버디 뉴클이 더 이쁜듯 ㅋ




3줄요약


미니벨로는 이쁜게 좋다

브롬톤 존나 안나가는 병신자전거는 맞는데, 잘 팔리는데는 이유가 있음

산바다 씹새끼들 내년에 또 가격 올린다는데 살거면 지금 사는게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