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로긴 한데 바퀴가 로드쪽에 가까워서 로드갤에
의견을 물어보려고 올려봄
심플충이라 단종된 싱글기어 티티카카를 업어왔는데
몸무게가 85키로임 원래 있던 타이어랑 튜브가 압력이 100psi까지 들어가고
바람이 빠져서 티티카카몰에가서 새 타이어랑 튜브를 주문해서 바꿨는데
제한하중은 탑승자 90키로까지라고 써있는데
오랜만에 튜브를 갈아봐서 주입구위치를 적당히만 맞추고 바람을 넣어서 그런지
자도에 조금씩 파인데를 잘못밟았는지 한번 라이딩하고 뒷바퀴 바람이 바로 빠져버렸는데
1. 튜브하나 더 사서 주입구위치 잘 맞춰서 갈아보기 18,000
2. 자전거포가서 전문가한테 맡기기 50,000 까지 예상
3. 그래블 바이크로 기변하기 1,500,000 정도 예상
4. 기타 방안이나 추천하는 방법이 있을까
- dc official App
이전에는 로드입문급은 한 2ㅡ3년 여유있게 탔었음 - dc App
여기 로드 아니어도 다 취급함
펑크정도로 버리려고 하는건 좀.. 기추를 해도 펑크 고칠줄은 알아야지. 유튜브 보고 해봐. 85정도면 몸무게 상관 없음.
타이어 안쪽 훑어내고 안씹히게 끼고 타이어 마사지만 제대로 하기 이 과정 빼먹지만 않으면 초보도 할수있다
마사지는 좀 했는데 훑어내기안한거랑 주입구위치 고정 안하고 해서 찝혔너싶네 용기내서 다시 갈아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