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쓰는것중에도 공업규격용으로 나오는게 많음


볼트나 베어링 같은거


특히 스템이나 싯클램프 같은데 서스볼트류 같은거 자전거 용이라고 하면서 몇천원에서 몇만원까지도 받아먹던데


사실 그정도 사이즈는 볼트집 가면 그냥 가져가라고 하는 경우도 많음


또 한가지예로 BB30의 베어링이 사실 공업규격 베어링이거든... 그 규격에 맞는거 베어링집 가서 만원만 주면 더 품질좋은 일제 베어링도 살 수 있는데


어데 출처도 모르는거 상표만 붙여서 몇만원에 팔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