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미생활 프리미엄,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생산량, 뭐 기타등등에서 오는 고가 정책으로 밖에 볼 수 없음


대륙봉을 예를 들어봐도... 암만 대륙봉이 날림이라 쳐도 수백 수천하는 기함급 프레임이랑 비교했을때, 인건비랑 재료값도 가격따라 1/10뿐이 안들었을까???


적어도 생산비용은 대동소이 할것으로 판단된다.


구동계를 봐도... 이게 무슨 차부품 마냥 고도의 기술도 아닌데, 가격은 비슷한 수준의 재료와 공수가 드는 차부품보다도 비싸지..


누가 자꾸 CNC 이야기 하는데... CNC 쓰는 경우도 있음, 분명... 1. 정밀한 부품 2. 주조 금형값도 안나오는 생산량


뭐 이런경우인데... 2번의 경우도 꽤 있을것이라고 본다.


그렇게 자전거가 정밀하고 고도의 기술집약적이라면... 카운터 보링 양쪽으로 두번만 돌려도 해결되는 똑딱30 같은 개같은 일은 안벌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