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개백수 시절
코로나때 자전거로 배달했는데
진짜 하루하루 억지로라도 타고
또 언덕배기 똥콜도 처리하다보니
멸치다리에 근육도 붙고
덩달아 상체도 좋아지더라
나중에는 중간중간 보급해주면서
주말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로 탔는데
어디 부상하나 난적 없을정도로
근력 제대로 붙음 ㅇㅇ
자전거와 몸이 하나된 느낌?
그때 한참 좆팡이츠랑 좆민이랑 경쟁하던때라
단가도 좋았음 기본 시급 2만 이상은 걍 넘김
봄되고 날씨좋아지니까 단가구데기 되고
콜사에 똥콜만 줘서 누나 줘버리고 취업함 ㅇㅇ
그럼 제목을 ~획기적으로 실력늘었던 방법 으로 고쳐야겠구만. 지금은 그때만큼 안되니까 - dc App
근데 지금도 저녁 퇴근할때 보면 사바자전거 타고 자딸하는 아저씨 두세명 있는거 보면 저피때는 돈 되나바
동네에따라 제법 차이가 있는듯 ㄲ 평지 많은데선 충분히 할만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 - dc App
여름, 겨울에 하면 여전히 준수한 방법
그때 좆팡 평점 100 100 100 만들려고 신호다까고 쥰내 쐇던 기억이 ㅋㅋ 지금 하라면 못할듯
나도 그랬었는데 개같은 초대형피자집이 자전거콜 받아버려서 조짐
??? : 그때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