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는 라이딩코스가 50km가 1회전인데 

신호등 8개 정도 있고 공도 다운힐 타야함 

신호등도 신호 안지키는 차새끼들 땜에 스트레스받음 

내 쪽에서 파란불인데 무시하고 지나가는 새끼 벌써 네번째임

한번 돌고나면 신호등이랑 공도 때문에 다시 돌고 싶은 욕구가 싹 사라짐

그래서 50km만 타게 됨

한강/안양천 뺑뺑이는 감사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