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상주퐁퐁에서는 튜브리스 밸브가 파손되서 억지로 튜브 구겨 넣어서 탓는데


오늘 문경 퐁퐁은


긴장해서 그런지 불면증에 잠도 못자고 그대로 차로 1시간 반을 달려서 왔더니 물통. 물통을 안가져왔네.ㅅㅂ


편의점에서 생수 2통사서 뒷주머니에 꽂고 라이딩하다.



역시 는 알루 체질이야 하며 슈슝 잘달리고 있는는데


35km 반에 반도 못와서 업힐에서 빠캉 하며 뒷 바퀴 니플 부러짐.


문제는 휠도 뒤틀리면서 브렉슈에 계속 닫고.


5분동안 이걸 어쩌지 하며 있는데


회수차 오더니 니플은 안되겠네 하며 그냥 자전거 실어 올리더라.


회수차만 1시간 타고 남들 라이딩하는것만 구경하다 왔네..ㅜ.ㅜ



하지만 경품으로 위아위스 투어링백 7만원짜리 탓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