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 클래식V(=겟어웨이, 최초의 양산형 접이식자전거)보다시피 비비쉘에 나사산 없이 지금의 pf30, bb30등등처럼 압입하는 방식인데, 스틸프레임이라서인지 출시후 40년간 공차로 인한 소음이슈같은거 없었음수제작으로 만드는 카본프레임은 미세한 공차관리가 어렵다 쳐도, 80년대 자전거에도 문제없이 잘 들어갔던 프레스핏 방식을 똑딱이로 만든 캐논데일 캐드같은거 보면 방식이 문제가 아니라 캔델이 문제임
철이나 알루들은 이쁘장하게 나온 파이프 지이잉- 하면 되는 기라 카본 보단 양반이쥬
당연히.. 그냥 통으로 보링 했으니 동심도랑 평행도 직각도 맞추는거 어렵지 않았을듯... 캐놈데일도 정확히 하려면 알미늄 보스를 비비쉘에 넣어야 맞았을텐데... 뭔 개같은 자신감인지... 하기사 캐드도 그랬었음.. 그냥 제품에 신경을 안쓴듯..
오 이게 프레스핏이었어요? - dc App
이거 가끔 동네에 한 두 대 나타나서 엄청 신기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비밀이 - dc App
철이 정밀하게 공차 맞추기 훨씬 용이하지 장비에 물리고 깎아 버리면 그만
찾아보니깐걍 컵베어링이자나
너트로 유격 조정하는 방식임 자전거 컵앤콘생각하면 될듯
당연히 최근의 비비 방식과는 차이가 있는 재래식이지만 결국 쉘 안에 베어링컵을 밀어넣느냐, 쉴드베어링을 밀어넣느냐의 차이지 근본적인 소음발생요인은 별 차이 없음
진짜 오리지날은 뭔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수리기 보면 나중에 너트로 유격 조정함
스트라이다 정도나 프레스핏 들이대지 저걸 프레스핏이라고 해야할지 몰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