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는 140km 넘고 획고는 2000정도 되는 코스였음.
130km쯤에서 갑자기 손끝이랑 코어쪽이 저리길래
자전거에서 내렸는데 양다리에 쥐 올라오고 바로 길바닥에 누웠음.
문제는 양쪽 다리 종아리 허벅지 총 4군데에 동시에 쥐났는데
거의 일이십분이 지나도 안 풀리더라..
거기에 아까 저렸던 손이랑 코어에도 근육경련이..ㅋㅋ
이거 이러다 길바닥에서 죽겠다싶던데 내 체질이 문제인건가?
평소 지병은 없고 혈압이 표준에서 저혈압 사이에 아슬아슬 걸쳐있긴해.
130km쯤에서 갑자기 손끝이랑 코어쪽이 저리길래
자전거에서 내렸는데 양다리에 쥐 올라오고 바로 길바닥에 누웠음.
문제는 양쪽 다리 종아리 허벅지 총 4군데에 동시에 쥐났는데
거의 일이십분이 지나도 안 풀리더라..
거기에 아까 저렸던 손이랑 코어에도 근육경련이..ㅋㅋ
이거 이러다 길바닥에서 죽겠다싶던데 내 체질이 문제인건가?
평소 지병은 없고 혈압이 표준에서 저혈압 사이에 아슬아슬 걸쳐있긴해.
소금
전해질이 매우 부족하면 그럴 수 있지 나도 져지 위에 흰 소금 맺힐 정도로 찐한 소금땀 흘리는 체질이라 많이 고생함 - dc App
그날 이온음료 같은거 안먹긴했는데..그렇군..
그래서 어케 복귀함
그란폰도 중이어서 다행히 구급차에 실려서 왔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