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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시마시마데스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 회사에 근무하시는

마케팅 담당자 여러분들은 자전거의 자도 모르고

그나마 자전거라도 타면 다행인 경우가 태반일 것입니다


심지어 자전거 하나 안 타면서 세레브한 오레타치는

페이머스한 월드 클래스 브랜드 담당자라는 좆1도 없는

자부심으로 일을 개2좆 같이 처리하며 오늘 하루도

무사히 월급을 루팡하며 브랜드 가치를 조지고 계시겠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그것보다 더 좆3같지만 뼈가 아리고 살이 쓰리는

그런 조언을 해줄 좆4반인이 있으니 바로 접니다

이거 딱 봐도 존5나 근자감이네란 생각이 드신다면

여러분이 지금 회사 사무실에서 앉아서 하는 짓이

바로 이런 모습이라고 치환하시면 거울 치료가 될 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여러분들의 지능 지수와 그로 인해 수반되는 곶6통은

그 누구보다 제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ㅇㅅㅇㅇㅇ

사실 여러분이 충분한 지능 지수를 보유하고 계셨더라면

관련 지식이라곤 자전거에 올라서 균형 잡는 거 말곤

아무것도 없는 그런 일에 종사하며 괴로울 필요도 없었겠죠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보니 원치 않는 일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각종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되는 곤란한 상황을

거의 매 분기마다 맞이하게 되는 것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이럴 때 우린 무엇을 무기로 삼아야 할까요?

그렇죠... 바로 '커먼 센스' 즉 일반 상식을 써야죠

그렇다면 그런 일반 상식의 예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돈 들인 게 아깝다는 생각 좀 들게 하지 마세요

아마 저를 비롯해 썩은 물인 수많은 고대 로갤럼들은

자전거랑 좆7도 관련 없는 쪼8다 같은 유명인(?)들에게

자전거를 스폰해준 그 브랜드는 비호감으로 남았죠


근데 이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게 없습니다

그나마 잘 타기라도 하는 사람한테 주거나 뭐라도 뽑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뭘 해주면 그나마 나은 편인데

아직도 야 시9발 내가 자전거 사주면 그걸로 돈 벌어서

저런 새10끼들한테 자전거랑 용품 따윌 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이곤 합니다


쉽게 말해 여러분은 김정은도 유명인이라고 자전거를 줄

그런 머가리 깨진 방식으로 아직도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뭘 쳐주기 전에 주고 욕 처먹는 거 아닌가?

이 새11끼한테 뭘 줬을 때 최소 나오는 이득이 뭘까?

그런 생각을 단 1초만이라도 해봅시다 ㅇㅅㅇㅇㅇ


2. 논란의 소지 좀 그만 일으키세요

이건 아까 날 밝을 때 이야기했던 인스타 투표 이벤트 등

해서 누가 봐도 뻔히 조작이 일어나거나 공정성 논란이

벌어질 법한 짓을 왜 하는 겁니까? 머리가 새대가리인가요?

물론 여러분이 아무런 액션도 없는 짓거리로 이벤트를

그냥 진행해버리면 님 위에 있는 초특급 새대가리가 즉시

지12랄을 떨면서 아는 척하고 깝칠 거란 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논란의 소지를 이런 안 좋은 쪽으로

이렇게 번번히 불타게 하는 것도 그만큼 잘못이란 사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분명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여러분이 워낙 허접 쓰레기 같은 인원들이라서

생각 수준도 고3이나 대1 정도 밖에 안 되는 건 압니다만

그럼 그냥 대기업 이벤트를 좀 보고 베끼기라도 하세요

이미 머기업들은 각종 논란이란 논란은 다 쳐일으키고

그래서 수많은 데이터가 찾아보기만 해도 쫙 나옵니다

아니면 논란 일으키고 무시해도 되는 대기업에 가십쇼


3. 가성비 좀 챙겨보시는 건 어때요

찾아보시면 변방에서 활동 중인 개고수들이 몇몇 있는데

일하기 싫을 땐 데이터 수집을 핑계로 해서 블로그질이나

인스타질이라도 하면서 그런 개고수를 좀 발굴해보십쇼

의외로 가성비로 일을 깔끔하게 처리해주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많이 널려 있는데 님이 못 찾을 뿐이죠


아니면 그들이 하는 걸 살짝 베껴서 좀 유명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얘가 한 것처럼 흉내를 내면 돈을 주겟다!

라면서 좀 자라니들 공감을 살 그런 기획이라도 해보시지요

그것도 아니면 서양 자라니들 콘텐츠라도 베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분명 야 이 새끼는 도대체 뭘 안다고 이렇게 개13깝칠까?

라는 생각이 또 드신다면 수많은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님의 수준이 딱 이 정도라고 거울 치료를 다시 해보십쇼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는 고객들의 소중한 돈을 받는 일 없이 혼자 깝치지만

님은 월급을 쳐받아가며 깝친다는 것입니다 ㅇㅅㅇㅇㅇ


항상 기억하십시오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를 피해라 즉 아 이걸 했을 때

혹여나 좆14되는 건 아닐까 단 한 번만 생각해도 되며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것을 커먼 센스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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