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조카보러갔다가..

열이 38.2도인데.. 오전에 해열제 지어온거 먹이고.. 37.5 떨어지고..나서야

집에 갈수있겠더라..


20분간격으로 열을 재다가.........아침에 다시 들려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또 열이 안떨어지니깐.......


수시로 전화해서 온도를 체크하게된다..........


이게 조카바보의 느낌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