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갤럼들 있겠지?
평지라고 만만하게 봤다가 참패한 파주 랜도너스가 생각나서 이번엔 준비 좀 잘 해서 가야겠는데
역시 자전거를 거의 못타는 일 스케줄이 반복되니
이번에는 사고 안나고
제한 시간안에 완주만 하면 대만족일 것 같다.
왠지 다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통 모르는
경기도 동네들을 생소한 길로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전우같은 기분으로 달리는 맛을 즐길 생각에
벌써 설렌다
평지라고 만만하게 봤다가 참패한 파주 랜도너스가 생각나서 이번엔 준비 좀 잘 해서 가야겠는데
역시 자전거를 거의 못타는 일 스케줄이 반복되니
이번에는 사고 안나고
제한 시간안에 완주만 하면 대만족일 것 같다.
왠지 다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통 모르는
경기도 동네들을 생소한 길로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전우같은 기분으로 달리는 맛을 즐길 생각에
벌써 설렌다
저코스 차안많음??? 개많을거같은데
랜도너스 몇번 해보니 차 많은 도로는 피해서 코스 만들고 어쩌다가 차 많은데 지나야 하면 5km 넘는 경우는 없었던 거 같다 그래도 공도 주행 경험 있어야 하고 랜도너스 협회에서 정한대로 안전 장비 갖춰야 한다
지방코스는 몇번돈적있는데 수도권코스는 차한테도민폐던데 뭐 얼마없다니 그런가보지뭐
응 내가 본문에 적은 파주 쪽 랜도 경우에는 진짜 한적한 길로만 다녀서 차량 교통량이 문제 수준을 넘어서 주변이 고요하기도 하더라.
그란폰도(메디폰도)랑은 어떤점이 다름?
보통 사람들 말하는 그란 메디 폰도는 돈 많이 내고 수천명 참석해서 빡세게 특정 구간을 달리는 거 랜도너스는 자전거로 하는 마라톤이라고 보면 됨 막 보급소 있고 운영팀 부스 있고 도로 통제도 하고 그런 거 없고 참가자 각자가 200 ~ 1200k 코스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거임
대부도 주말에 차많지 않남..? 예전에 한번 공도 타다 중침한차 있어서 사고날뻔..
아 그쪽은 처음 가보는데 진짜 그렇겠네. 조언 고마워
주말인데도 덤프도 돌아다니니까 조심..
재밋겟다 나는 폼올려서 10월21일에 청주 랜도너스 돌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