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시절엔 모든게 다 새롭고 재밌고 비맞으면서도 대회 뛰기도 했는데 별의별 빌런들을 다 보니까 안전이유로 일부러 대회 안나가는 사람들을 이해하게됨..다운힐 우측 추월, 업힐 와리가리 길막으로 잠재적 낙차유발 등… 많이 봐버렸음
근데 대회라는게 가면 분위기도 좋고 동기부여에 참 좋은거 같다. 핑계삼아 안가본데도 가기 좋고
한강자도보단 낫긴한데... 시즌초 대회들이 특히 사고유발자가 많지
회수차 타고 가는데 많이 보이더라. 중앙선 근처에서 와리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