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을 사이에 두고풍납나들목과 성내천이 있어. 풍납나들목이 그동안 막혀있다가임시개통 했는데 사람도 없고 사진 찍기 좋은 듯. 그나저나 사진 찍을 때마다 자전거 가방 다 떼버리고 싶다.
느낌있다..배경과 어울리네...도시적인 느낌
가방있어서 너 멋있는데
어엇..? 아니 근데 부착물끼리 비주얼적으로 부피의 밸런스가 안맞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럼.
왜요 주렁스의 소울이 가득한데 - dc App
보니까 리어 랙의 lack 때문인 거 같은데 뒤에도 추가합시다 - dc App
저게 어차피 철차이기도 하고 내가 진짜 무게 안따지려 했는데 따지게 되더라고ㅋㅋㅋㅋ
뭐지 이쁘네 하고 확대해봤더니 인피자 ㄷㄷ 알톤기함이네
조인 인피자..
근데 자전거는 어케 세운거야?
투명아크릴막대 사서 크랭크 스핀들 구멍에 끼우면 됨. 그런데 그것만 하면 자전거 넘어지고 앞바퀴는 고무줄같은 걸로 브레이크 걸어놓고.
사진 찍기 빡세구나...
찍으면서 가끔 현타 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