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자가 생겨서 자전거도
좀 뒷전이었고 게을러지긴했지
9월8일날 나가려고했던 해외공사도
튕겨서 진짜 백수됫고 1월에 본작업에
프로젝트 참여가능성도 낮아져서
어쩌면 한국회사에서 쥐꼬리만큼 받아가며 노가다해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불안해 하고잇다.

그러는 와중에 물금에 아파트 전세 구해서 한달안에 입주할거같다.
매일매일 50km씩은 타고자 내린 결정이지...시발 계획대로라면 매매였는데
대출 받는게 무서워서 ㅜㅜ

무적권 하루에 50km는 탈거다
주말엔 100km
여친이 오빠는 자전거타고난 직 후가
젤 잘생겻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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