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집..... 무슨 포도로 담근 술이...... 그렇게 비싸냐..... 또 그걸 보관하는 전용 냉장고...... 그걸 먹겠다고....오프너.....와 잔...가격은 뭐냐.... 참으로.... 썸띵 스페셜 하더라....
위스키랑 요리취미들이고싶은데 걱정됨 - dc App
위스키는......로얄 샬루트 이상 먹어본 경험 없는...
그거 알고보니 한번 따면 금방금방 먹어야 하더라. 실제로도 1주만 지나도 맛 확 죽던데.
....수백을 몇 일만에 들이 붓는겨?....
와인이 병당 5-60달러로도 충분히 맛있게 즐기는 것 같더라구. 근데 애호가는 그걸 식사마냥 먹긴 하고.. 글고 우리나라 와인값이 워낙 망가져있다고는 들었음.
개취라 뭐라 하긴 그런데 내 개인적으로는...이해가
전 주댕이가 저렴한건지 모르겠지만 1865인가요? 그 와인이 젤 맛나더라구영
마트 최강 와인..
그거 좋던데유 ㅋㅋ
결혼기념일날.. 다이닝에 수십만원 짜리 와인 조사 봤는데 몰겠슴.. 사실 소주 한병 까고 마시면 임페리얼도 글렌피딕도 다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저어는 그래서....앱솔루트 보드카 애용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