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임도를 자전거로 가면 기분최고라는 말에 므틉으로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임도는 거의 안타고 도로에서 타는게 대부분이더라
그래서 낙차도 걱정되고 해서 그래블을 올해부터 타기 시작했는데
자전거 타니깐 그란폰도도 몇번 나가게 됬어
여기서는 속도가 좀 아쉽더라
로드로 타면 순위도 좀 높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로붕이 들도 이러면서 계속 기추하게 되는거지???
작년에 임도를 자전거로 가면 기분최고라는 말에 므틉으로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임도는 거의 안타고 도로에서 타는게 대부분이더라
그래서 낙차도 걱정되고 해서 그래블을 올해부터 타기 시작했는데
자전거 타니깐 그란폰도도 몇번 나가게 됬어
여기서는 속도가 좀 아쉽더라
로드로 타면 순위도 좀 높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로붕이 들도 이러면서 계속 기추하게 되는거지???
아니,첨부터 로드를사야지 그래블은 계륵 - dc App
도로에서 타는게 대부분이면 애초에 그래블을 왜 삼?
낙차무서워서 타이어 넓으면 슬립 안날까봐 그래블로 샀지 ㅋ
지금이라도 바꾸는게
그거 안바꾸면 병남 농담아님 - dc App
임도 거의 안타고 폰도 나갈 정도면 기변이 맞지
그래블 일단 타다가 12단 105 기계 신차 나오면 구입해.
노면스캔 안하고 멍청하게 타는거 아니면 로드타이어라고 안넘어질걸 넘어지고 하지는 않음. 슬립걱정할 상황은 두가진데 1. 비 많이와서 흠뻑젖은 포장도로 2. 고속 다운힐 코너링 시 자전거를 많이 눕힐때 막연하게 넘어질 걱정을 하는 라이더라면 이 두가지상황을 겪을만큼 익스트림하게 탈리는 없고, 도로 단차같은건 잘 보고다니지 않으면 그래블타이어라도 넘어짐
자전거의 직진 안정성에는 타이어의 두꺼움보다는 휠베이스의 길이와 해드튜브각도 등등 지오메트리가 더 중요함. 로드로 기변하면 분명히 자세도 낮아서 불편한데 조향이 너무 민감해서 휘청휘청 불안하다는 느낌을 받을거고 그게 타이어갸 얇아서 라는 오해를 하며 후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그냥 지금 그래블에 타이어를 28c 정도의 로드용 슬릭타이어 끼워보는걸 추천함
도로에서만 탄다면 로드를 갔어야지 - dc App
걍 로드 휠셋사서 28c이런거 박고 타셈
스템 긴거랑 세팅으로 드롭바 낙차를 크게 만들고, 로드 타이어랑 카본 휠셋 먼저 껴보고 타보셈, 로드뽕이 계속 오면 휠셋은 그대로 보관해 뒀다가 로드에 달고 타면 되잖아, 근데 그래블에 로드 휠셋 세팅이면 평지는 진짜 ㅈ도 차이 없음, 업힐이라도 로드 휠셋 달면 암만 로드보다 무거워봤자 같은 등급의 로드 보다 0.5~1kg 무거울 뿐인데 자전거랑 님 몸무게 합치면 거의 70~90kg에서 0.5~1kg 차이임 이게 1.5~2% 무게 증가 한다고, 1kg차이로 못가던 오르막을 드라마틱하게 쓕쓕 오를 수 있는 일 따위는 안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