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m
달렸는데... 자출하던 거리의 두배정도라
출군했더가 곧장 퇴근하고 오는 느낌이것지 하고
물통한개 파워젤2개 들고 나갔다가 디지는줄 알았습니당...
거의 공복 출발해서 5km미터마다 물 한모금씩
35km지점에서 파워젤 한개
65km지점에서 파워젤 한개 (이때 물 오링남)
마지막 7키로... 집에 피자 배달 해놓고
그거 생각하며 달렸습니당...
근데 막상 집에오니 피자가 안넘어가서 걍 누워 쉬는중...
담엔 보급 낭낭하게 잘 챙겨야겠어요..
심박센서 안켜고 달리다가 중간에 키느라 로그나눠짐 에잉!!
휫자.. - dc App
어지러워서 안넘어가요..... 잠이옴...
괜히 보급 중요하다고 하는게 아니더라..
물통두개.. 양갱2-3개, 빵같은거 한개.. 이러면 70km 괜찮을거 같아요. 솔라한다고 중간에 화장실이나 머 안갈라고 너무 안챙긴게 화근..
보급의 중요성.. 비상용으로 초코바 하나 씩은 들고 다녀야한다..
너므.....슂게봤으요
비상식 언제나... - dc App
초보라 저정돈 아니지만 시간은 비슷하게 탔는데 먹을거 시켜놓고 멍 때리다가 한점 먹고 치움 ㅠ
ㅋㅋㅋ 지금 한조각먹고 누워 쉬는중... 하악하악
저도 저번에 70타는데 보급할데가 없는데 봉크와서 ㅋㅋ... 대충 두시간반 타는데 휴식이 90분 ㅋㅋ
그러다가 봉크나면 도로에 자전거 던지고 진짜 눕는다(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