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시판 다 싫고 참기름 소금장만들어서 후룩 쳐서 먹으면 개존맛인데

닭안심 두어개 그릴에 구워서 풀때기하고 토마토좀 깔고 소금장 치면 딱히 질리지도 않음


요새 점심엔 샐러드 저녁엔 찰옥수수 두개 삶아서 밥대신 먹는데

살빠지는건 체감 안되고 장실은 진짜 ㅈㄴ 편안함

사람이 풀은 먹고 살아야된다 싶은게 살빠지는거보다 장실이 편안해서 체감 확됨

예전에 키토제닉 할땐 훚앙찢어져서 피보고 그랬는데...



시발 근데 풀때기 1키로 가격이면 닭고기가 4키로가 나오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