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중에서도 맨 끝자리가 기차 벽이랑 딱 붙어서 아무 짐도 못놓는 열차도 있더라고??
그런건 어떻게 구분하냐
ㅇㅈㄹ로 벽에 의자가 딱 붙어있음 씹 ㅡㅡ
퍼온 사진인데 저지랄로 짐칸이 아예 분리돼있음...
예전에 지방 라이딩 갔다가 저런 열차 걸렸는데 짐칸 분리하는 그 쇠(?)도 아예 고정이 돼있어서 자전거를 넣을 수도 없어가지고
로드 붙잡고 3시간을 어정쩡하게 바닥에 앉아서 왔었거든 ㅅㅂ ㅠㅠ
열차 칸이 많으면 큰 열차라 간격이 크고 8호차까지밖에 없으면 작은 열찬가?
ktx자전거 금지인데 자전거 캐링백사서 짐칸에 박는게 최선임 - dc App
캐링백 사서 탔었는데 좌석은 저지랄이지, 짐칸은 또 3단으로 나뉘어져있었는데 칸 나누는 그 쇠판이 고정돼있어서 자전거를 어케 하지를 못했었음;; 내가 빡대가리라 짐칸 개조를 못했나?
아 캐링백안에 넣은상태구나 짐칸 내가탔던건 첨부터 분리되어있어갖고 여기넣으면되겠네~했던기억밖에 읍다... 도움못되어미안 - dc App
편안히 여행했었겠구나 ㅠㅠ 아 부럽다
전화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