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하니까
우울해짐

그래서인지
요즘
이거 저거 사고 싶음
너무 비싸고 그런건 아니고 ㅋ
소소한거 보단 쬐끔 비싸고
근데 꼭 필요한 건 또 아님

적당히 사는게 정신 건강에 좀 도움됨?
아니면 이거마저 참아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