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 08.15에 바로보며
본인 화학 전공이여서 기대했던건
핵무기 만드는 디테일함이였는데
알고보니 ‘오펜하이머’라는 인물의 전기영화라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또 두번 보니깐 재미있었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시간’을 토대로한 영화
많이 만들었다 생각함 (메멘토,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등)
이번에 영화보며 느낀건 ‘관계’ 라고 생각하는데
뭐 머리 굳은 노땅이 느낀거라서리...
아 그리고 스포 있다고 했으니
음악중이 Can you hear the music 좋더라
피아노로 연습중...
다들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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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학에 관심많은 사람이거나 미국사람이었으면 더 재밌게 봤었겠다하는 아쉬움이 있었음 그냥 처음보는 영화로썬 정보량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쏘쏘 - dc App
그거보려다가 호불호심해서 타겟보려고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