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운힐중 측풍이 4m/s 정도밖에 불지 않았는데
체중이 줄었다고 해도 너무 과하게 몸이 밀려
뭔가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50mm림이라 밀리는것도 있어서 다운힐은
알루 로우림자전거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지만
전에 이 블로그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 갤럼분들에게
묻고자 해서 글을 퍼왔습니다.
제 질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디스크브레이크와 프레임 설계가
무게중심이 하단에 집중(휠)에 되어있는 것이
실제적으로 다운힐 안정감 체감이 크게 되나요?
그렇다면 진지하게 기변을 해야할 것 같기도 합니다
림브레이크 제동력은 제가 계산해서 잡으면 되는데
이게 조향 안정성은 제가 미숙한지 어케 안되는것 같더군요
디브유저분들의 고견 여쭙니다
이건 디브유저만 가지곤 안될 질문같은데...둘 다 운동벙 다닐정도로 빡세게 굴려본 사람만 말해줄 수 있을듯... - dc App
그..그렇다면 림디 굴려본 고인물만...?
같은 프레임 림/디버전으로 다운힐 미친듯이 쏴본놈만 알듯.. - dc App
후... 쉽지않네요잉...
https://youtu.be/bpr7ZM4yxbA?si=MYt7tpfcY5mQjj37
영상
초반에도 나오는데 무게중심이 낮은건 큰차이가 없어뵈는듯?
디브로 가면 림브보다 더 가벼워질 일은 별로 없으니까 단순히 컨트롤면에선 큰 이득은 없을것같음
당연히 제동측면에서는 이득이 크겠지만
제동중의 모듈레이션이나 이런건 디브가 압승
어렵구만요.. 바람부는날을 제가 산신령도 아니고 무작정 피할수도 없는일이고 ㅋㅋㅋㅋ
측풍영향은 뚱림으로 가면 상당부분 해결될수도 있음 타이어나 휠마다 케바케긴 하겠지만 클리어런스만 확보되면 넓은림으로 바꾸는것도 방법일듯
근데 또 뚱림은 림브가 한계가 많이 있어서 결국...
저거 갖고 무게중심 안정성 따지면 반대로 아래쪽에 넓은 판이 있어서 측풍에 더 밀린단 분석도 가능
관심법으로 보건데 님은 이미 디브로 넘어갈 생각이십니다
현가하질량이 커져서 안정적이 되지는 않지.. 그렇다고해도 그걸 체감할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오히려 측풍땜에 그런다면 디브로터가 돛 역할을 해서 측풍영향을 더 받아서 더 휘청거리지
헉!!! 역시 답은 알루로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