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부름이 많아서 간단하게 돌고 왔어
지금 보니까 획고가 묘하게 높네...
심부름 하나 하고 잠시 물마실려고 하는데 빈통이 들어있었어... 바보인 나
이마트 심부름하기전에 조금 시간있어서 도심탐방 했어
해처리위에 단또들이 쉬고 있었어
밥 잘먹고 다니는지 때깔이 좋았음
탐험하다가 지름길 발견!
이런 육교길이 참 좋아 자전거로 빠르게 올라갈수 있어
브롬톤은 타이어 간격이 1.3센티인가 그래서 하수도 조심해야함
사진처럼 바퀴가 쑥 들어감
이마트 도착해서 니코틴 충전함
브롬톤 장보기 모드!
살거 다 사고 가방에 주섬주섬 넣는데 그걸 유심히 지켜보는 노부부분들이 있었어
사람의 관심이 불편한 나는 빠르게 갈준비를 하는데
그분들이 내가 자전거 펼치는거 보시면서
뭐 저런 자전거가 있노 신기하네 자전거가 이쁘네 이거 얼마에요?
하시길레 가격을 말씀드렸더니 허허 장난아니네 하셨어
집근처와서 한번더 니코틴충전하고 집에 갔음
오늘은 심부름하면서 안가봤던 도시도 탐험하고 그럭저럭 재밌는 라이딩이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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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베는 않되
싫어 필꺼야! - dc App
7.5km에 획고 320m 앜
담배를 얼마나 피는거야
벤치만 보면 피고싶어져 파블로프의 꼴초임 - dc App
브뢈튼 - dc App
자전거가 인생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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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필요성이 없어서 안함요 - dc App
에이 괸찮아유~ 마음은 정말 고마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