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전거 앞브렉 안되서 수리맡김
근데 샵에서 안되서 시마노에 맡겨준다함.
시마노에서 무상으로 해줄수도 있어서 일단 맡겨보고 가격나오면 결정해도 된다길래 맡김
근데 시마노에서 안된다고하고 수리하면 새레버 필요해서 몇십만원 필요하다함.
굳이 년식있는 105급에 투자할 돈은 아닌거같아서 그냥 수령하려함.
셥에서 수령하려니까 브레이크 케이블이랑 죄다 분해되어있드라.
결국 샵에서 다시 원상복구 시키는데 또 돈씀.
여기서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없는거임.
자전거 샵은 잘못이 없음. 근데 시마노는 고치지도 못할거면 적어도 처음 지들이 받았을 때 상태로 돌려줘야되는거아니야?
대체 왜 고치지도 않았으면서, 죄다 분해한 상태로 돌려줘서 공임비 뻘로쓰게 만들지?
이거 내가 시마노에 따져도 되는부분임?
ㅈㄴ 어이없는데?
- dc official App
쫌 그러네......
내가 자린이라 몰라서 그러는디 좀 어이없어도 되는거 맞나..? 약간 스마트폰 수리점에 갔더니 못고친다고 분해된상태로 준느낌인디 - dc App
근데 레버는 레버고 그거 보낼때 샵에서 분해해서 보낸거 아님?
그럼 샵에서 원상복구하는데 돈을 받는게 이상한데
샵에서는 공임으로 받는게 당연하지
자전거를 통째로 시마노 as담당부서로 보낸건 아닐꺼잖음
ㄴㄴ 샵에서 그냥 원상태로 입고함 탈수있는상태로 - dc App
그대로 자전거 싣어서 보냈던데 - dc App
너말이면 말이된다 일리있네 공임비라 - dc App
나눅스네트워크에서도 완차로 팔지는 않고 파츠 단위로 파는데 완차 상태로 as보냈다 하더라도 자기네들 물건(레버) 상태 확인하려고 깐다음 복구 해놓을 필요는 없다고 봄 샵은 그대로 받아서 다시 조립했으니까 공임을 받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