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전거 앞브렉 안되서 수리맡김

근데 샵에서 안되서 시마노에 맡겨준다함.

시마노에서 무상으로 해줄수도 있어서 일단 맡겨보고 가격나오면 결정해도 된다길래 맡김


근데 시마노에서 안된다고하고 수리하면 새레버 필요해서 몇십만원 필요하다함.

굳이 년식있는 105급에 투자할 돈은 아닌거같아서 그냥 수령하려함.


셥에서 수령하려니까 브레이크 케이블이랑 죄다 분해되어있드라.

결국 샵에서 다시 원상복구 시키는데 또 돈씀.

여기서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없는거임.




자전거 샵은 잘못이 없음. 근데 시마노는 고치지도 못할거면 적어도 처음 지들이 받았을 때 상태로 돌려줘야되는거아니야?

대체 왜 고치지도 않았으면서, 죄다 분해한 상태로 돌려줘서 공임비 뻘로쓰게 만들지?


이거 내가 시마노에 따져도 되는부분임?
ㅈㄴ 어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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