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월 중순 장마와 장마 사이 기간에 갔는데
생각보다 경사도가 힘들더라.
저렇게 짐을 달고 올라갔더니 진짜 대단하네
존경스러워
나는 해발 900까지 해가 쨍쨍하다가
1100까지는 완전
비 왕창 맞으면서 우기 정글을 달리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을 했다.
그 한여름에 몸이 달달 떨리더라.
SlowButDeadly(bluejays416)2023-09-07 19:34
답글
올 비박이였어서 텐트.. 취사도구.. 등등 여러가지 바리바리 싸갔던거같아요 ㅋㅋㅋㅋ 이 추억은 절대 못잊어!!! 슬로우님도 절대 못잊으실듯!! - dc App
여긴언제갔다온겨
2010년인가 11년 쯔음이욥 - dc App
자전거 구럭 짱이네
아녜여 이때쯤 잠깐 타고 쭉 안타다 요새 다시 시작했어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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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넹 맞아여! - dc App
저땐 멸치 지금은 돼지~~ - dc App
나는 8월 중순 장마와 장마 사이 기간에 갔는데 생각보다 경사도가 힘들더라. 저렇게 짐을 달고 올라갔더니 진짜 대단하네 존경스러워 나는 해발 900까지 해가 쨍쨍하다가 1100까지는 완전 비 왕창 맞으면서 우기 정글을 달리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을 했다. 그 한여름에 몸이 달달 떨리더라.
올 비박이였어서 텐트.. 취사도구.. 등등 여러가지 바리바리 싸갔던거같아요 ㅋㅋㅋㅋ 이 추억은 절대 못잊어!!! 슬로우님도 절대 못잊으실듯!! - dc App
1100고지 올라가는길이 이쁘지 1100고지는 막상 가니까 암것두 안보이더라 - dc App
1100고지가 자주 그런가봐여 저두 짙은 안개에 바람에 추위에 너무 고생했었어여 - dc App
1100고지랑 성판악이 ㄹㅇ가는 길이 기억에 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