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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생각 없는 애들이

"싼 자전거 타도 좋은 이유"

이딴글을 굳이굳이굳이굳이굳이 디씨에다 찌끄리고있겠냐
거지의 언행에서는 냄새가 난다...
숨기지 못하는 피해의식의 냄새..
질투와 시기의 냄새..
자기합리화의 향수를 암만 뿌려대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악취..
유전자에 낙인처럼 찍혀버린 그 똥내..

"저는 똑똑한 아빠 필요없어요!"
"아빠는 네가 건강하기만 해도 좋아."

행복의 자기합리화..

상대적인 경쟁사회를 굳이 등 돌리고

혼자만의 세계로 자의인 양

제 가족마저 스스로마저 속이고

그저 거짓 행복으로 침잠해야 하는

불행한 이들의 냄새..


"나는 자이언트가 예뻐서 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