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 숙이고 안장뽑고 타고다니다가
무릎 인대 나간 이후로는
토크 위주로 타기가 쫄려서
그 뒤론 안장 한계선까지 뒤로 밀고
수평도 앞뒤 양끝 기준으로 맞추고 탔었는데
최근에 티티바 달고 풀컷쳤더니
골반 관절각도 안나오는거 너무 체감 심해서
요즘 유행하는 토크형 피팅으로 바꿈
어차피 요즘 라이딩 비중 98%가 공도 시내주행이라
타는 내내 댄싱치고 스프린트치고 다니다보니
그냥 안장 좀 앞으로 땡겨도 될거같아서...........
타다가 무릎에 통증신호 오면 원복시켜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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