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브랜드 올려치다보면
천천히 인내스택 쌓아가던 형님들이
딱 어느 시점에 리미트 도달하면 터뜨림

어떤 자전거 좋다고 막 까불면
하나둘씩 맞아맞아 하다가
약간 선민의식 비슷한 수준이 되면
이놈들! 하면서 우르르 팩폭때림

그래서 근거없는 억빠 한두 유저 계속 있는 브랜드는
주기적으로 두드려맞음..
대표적으로 습샬 비앙키가 희생양임
올려치려고 하다가 자꾸 마이너스..
특히 습샬은 습샬 로드 타지도 않는 사람때문에 불쌍

자이언트는 워낙 수가 많아서 그냥 자주 걸리는듯

캔델 예전에 죽어라 까이다가 요즘 안까이는거보고 확신함
아무도 내 자전거 억빠 안했으면 좋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