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시간대비 그래도 칼로리가 많이 빠지는
건 맞는데 유산소는 대충 줏어듣기로
운동중 소모 칼로리가 많아보이지만 소모되는게
그게 끝이고 몸이 적응하면서 효율적으로 무빙을
하게 되면서 소모칼로리가 적어진대.
나도 계속 정체되다가 헬스 하면서
전에는 그냥 깔짝 기구별 3세트 두세개 운동하다
부위 털릴정도까지 10세트 5세트 5세트 이런식으로
하다보니까 일주일만에 5kg 빠짐.
물론 여행갔다와서 2kg 불어있던 상태였음.
듣기론 중량운동은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계속
심박이 조금 높게 유지되면서 칼로리를 소모한다는거 같음.

아님말고 어쨌든 자전거만 매일 탈 때보다
헬스 1시간~1시간 반 3~40분 유산소가 훨씬 효과가 있었음.
그리고 우리같은 똥똥이들은 하체가 두꺼워서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하체는 체중을 견디기 위해 발달한 하체지
강한 하체는 아닌거같더라고 하체운동 해줄때 땀이 제일 많이
나고 운동도 잘 되는거 같음. 하체 빼먹지 말자
(비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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