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이렇게 땀 나던걸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 인제 그란폰도나 배후령x5 하면서 느낀게

내가 남들보다 몇배로 전해질을 줄줄 흘린다는거였음...

인제그란 때는 물에 타먹는 것까지 타서 계속 마셨고
배후령도 매번 보급 빵빵하게 먹어줬는데도 쥐나는거보면

입에 각소금 물고 타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