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도 잘하고  개념없는 새끼들한테 욕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덩치도 크고....


예전에는 육덕한 스타일 좋아했는데 나이 먹으니까 그냥 마르거나 보통이 좋더라 여자가 떡대 있으면  성욕떨어짐.. 아니 한번은 관계해도 그 특유의


떡대 보면 현타 생각에 못사귀겠더라  내가 자전거 사줄테니까 같이 타자고 했는데 살은 빼야되겠다고 말만 하고 운동을 안해.


아니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하면 뭐해.. 배고프다고 집에서 배달로 탕수육 시켜먹는데..


내가 운동을 하면서 한강 기준 열심히 조깅이나 러닝 혹은 싸이클 타는 여자가 그렇게 이뻐보이더라 적어도 자기 적정몸매 관리는 한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