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진입하기전에 강서습지생태공원 앞에서 보급하는데
웬 따릉이 탄 여자가 옆 벤치에 앉더니 날 계속 쳐다보는거임
너무 부담스러워서 가려는데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얼굴은 솔직히 별론데 셔츠안 브라탑이 눈에 들어와서 줌